포럼소식

포럼소식

[교육] 저소득층 자녀 '무료 가정교사' 결연[경남신문]

페이지 정보

작성자사무국

본문

마산 호계중학교가 저소득층 자녀를 위해 2년째 무료 가정교사를 결연하는 ‘대학생 멘토링 사업’을 하고 있다.
호계중(교장 김성도)은 지난달 31일 대학생 멘토링 봉사자. 저소득층 자녀. 학교 및 마산교육청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생 멘토링 결연식 및 오리엔테이션’ 행사를 가졌다.

또 결연식에 앞서 열린 오리엔테이션에서 경남대 김원중 교수는 ‘멘토링의 개념과 방향’이란 주제로 특강을 했으며. 이어 결연식에서는 멘토링 지도대상 학생인 ‘멘티’ 학생이. 앞으로 자신들을 가르쳐줄 ‘멘토’ 대학생 봉사자들에게 카네이션 꽃을 달아주는 순서로 진행됐다.

경남대 사범대생으로 구성된 멘토링 봉사자들은 기초생활수급대상자 등 저소득층 학생과 1대 1로 기초 학습. 전공 분야별 교과학습. 특기 적성 지도. 상담활동 등 다양한 결연 지도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멘토링 방법도 주 2시간 방문지도와 함께 신세대 학생들의 문화에 맞는 인터넷 카페 운영. 전화상담. 문화체험활동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실시된다.

이번 멘토링 사업에 참여한 경남대 사범대학은 대학생 멘토링 봉사자 모집 및 사전 연수를 실시하고. 마산시는 멘토링 봉사자 교통비와 식비 등 소요예산 3천500만원을 지원한다. 정오복기자 obokj@knnews.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주소 : 경남 창원시 성산구 용지로169번길 13 서진라이크빌 704호
  • TEL : 사무실 : 055-263-0123 / 팩스 : 055-263-0128
  • E-mail : gnef@hanmail.net
  • Copyright © 경남교육포럼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