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E] 신문을 교재로 알차게 쓰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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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E 담당기자 30여 명 워크숍
"NIE 콘텐트가 어린이.청소년 독자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려면 학습 내용을 이론보다 사례 중심으로 풀어 학생의 눈높이에 맞춰야 합니다."
한국신문협회(회장 장대환)가 11월 29~30일 1박2일 동안 대전 유성호텔에서 연 '2007 NIE 기자 워크숍'에서 주제발표를 맡은 한국경제신문 경제교육연구소 박주병 부장의 말이다. 박 부장은 "생활 주변 사례를 중심으로 경제현상을 설명하면 학생들이 경제기사를 더 친숙하게 느낄 수 있다"고 밝혔다. '청소년과 함께 신문을 읽다'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워크숍에는 전국의 신문사 NIE 담당기자 30여 명이 참가했다. 사회는 중앙일보NIE연구소 장욱 기자가 맡았다.
효과적인 NIE 수업 지도방안을 소개한 강원일보 안윤희 어린이부팀장은 "NIE 수업은 학생들의 흥미를 끌어내는 게 관건"이라며 "NIE 지도교사는 끊임없이 연구하고 배우려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조선일보 유나니 NIE팀장은 "신문사는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함께 참가하는 NIE 대회를 열거나 지도교사 양성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NIE를 공익적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며 "그래야 신문 브랜드 이미지가 높아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학교저널리즘 활성화 방안을 발표한 대전일보 김윤석 편집부국장은 "초.중.고교에 NIE를 보급하기 위해서는 교사, 특히 교장 선생님에게 NIE의 필요성을 인식시키는 게 효과적"이라며 "신문협회와 개별 신문사도 NIE 연수교사를 재교육하는 등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신상윤 기자(중앙일보 2007년 12월 4일 기사 중에서)
"NIE 콘텐트가 어린이.청소년 독자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려면 학습 내용을 이론보다 사례 중심으로 풀어 학생의 눈높이에 맞춰야 합니다."
한국신문협회(회장 장대환)가 11월 29~30일 1박2일 동안 대전 유성호텔에서 연 '2007 NIE 기자 워크숍'에서 주제발표를 맡은 한국경제신문 경제교육연구소 박주병 부장의 말이다. 박 부장은 "생활 주변 사례를 중심으로 경제현상을 설명하면 학생들이 경제기사를 더 친숙하게 느낄 수 있다"고 밝혔다. '청소년과 함께 신문을 읽다'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워크숍에는 전국의 신문사 NIE 담당기자 30여 명이 참가했다. 사회는 중앙일보NIE연구소 장욱 기자가 맡았다.
효과적인 NIE 수업 지도방안을 소개한 강원일보 안윤희 어린이부팀장은 "NIE 수업은 학생들의 흥미를 끌어내는 게 관건"이라며 "NIE 지도교사는 끊임없이 연구하고 배우려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조선일보 유나니 NIE팀장은 "신문사는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함께 참가하는 NIE 대회를 열거나 지도교사 양성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NIE를 공익적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며 "그래야 신문 브랜드 이미지가 높아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학교저널리즘 활성화 방안을 발표한 대전일보 김윤석 편집부국장은 "초.중.고교에 NIE를 보급하기 위해서는 교사, 특히 교장 선생님에게 NIE의 필요성을 인식시키는 게 효과적"이라며 "신문협회와 개별 신문사도 NIE 연수교사를 재교육하는 등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신상윤 기자(중앙일보 2007년 12월 4일 기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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