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창원 화양초등 주남사랑 습지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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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문 2007-06-05 일자
창원 화양초등학교(교장 배철)는 지난달 31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주남사랑 습지체험’ 행사를 가졌다.
창원초등은 자연환경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켜 습지보전의식 함양을 기르기 위해 올들어 이날 두번째 체험활동을 펼쳤다.
이날 주남생태학습관 김태좌 강사로부터 주남저수지가 낙동강과 인근 산지에 의한 자연 배후 습지이며. 1920년과 1970년 두 번의 제방사업을 통해 자연적인 면과 인공적인 면이 어우러져 형성된 사실을 알게 됐다.
또한 지난 80년부터 주남저수지는 철새 도래지로서 높은 가치와 중요한 생태학습장으로 부각되고 있다는 설명을 들었다.
이어 학생들은 주남저수지의 자연 경관과 습지에 살고 있는 동식물을 관찰하면서 습지의 소중함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꼈다.
이와함께 주남생태학습관에서 주남돌다리까지 20여분 동안 걸으며 주남저수지 주변 쓰레기들도 수거. 환경정화교육 효과도 높였다. 정오복기자 obokj@knnews.co.kr
창원 화양초등학교(교장 배철)는 지난달 31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주남사랑 습지체험’ 행사를 가졌다.
창원초등은 자연환경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켜 습지보전의식 함양을 기르기 위해 올들어 이날 두번째 체험활동을 펼쳤다.
이날 주남생태학습관 김태좌 강사로부터 주남저수지가 낙동강과 인근 산지에 의한 자연 배후 습지이며. 1920년과 1970년 두 번의 제방사업을 통해 자연적인 면과 인공적인 면이 어우러져 형성된 사실을 알게 됐다.
또한 지난 80년부터 주남저수지는 철새 도래지로서 높은 가치와 중요한 생태학습장으로 부각되고 있다는 설명을 들었다.
이어 학생들은 주남저수지의 자연 경관과 습지에 살고 있는 동식물을 관찰하면서 습지의 소중함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꼈다.
이와함께 주남생태학습관에서 주남돌다리까지 20여분 동안 걸으며 주남저수지 주변 쓰레기들도 수거. 환경정화교육 효과도 높였다. 정오복기자 obokj@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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