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5일 수요일 '문학의 밤' 행사를 이렇게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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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마중' 책 마음의 중심에 두다
2012년 12월 5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독서문화교실'의 '문학의 밤'을 개최하였습니다. 장소는 사림동 봉림주유소 바로 옆 지하 카페 '에스프레소처럼'이었습니다. 예상했던 대로 지역 독서동아리 11개팀 50여명이 참석하여 함께 책문화를 즐기는 밤이었습니다.
행사의 정확한 목적은 포럼의 '독서문화교실'의 독서활동 소개와 지역에서 독서활동을 하고 있는 동아리를 네트워크 시켜보자는 취지였습니다. 그래서 올해 이 자리가 그 원년이 되는 시간이라 보고 각 동아리 소개와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프로그램은 '영화와 책'이라는 주제를 잡고 김재한 독립영화감독님을 모셨습니다. 그리고 독서문화교실 회원들의 독서관련 자료집을 소개하였고, 독서문화교실의 독서토론, 독서치료, 문화기행, 등산기행 등의 영상자료들을 관람하였습니다.
여기는 대표되는 사진 몇 장만 올리고 그외 기타사진은 메인 홈 사진 자료실에 올려두오니 궁금하시면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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