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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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한여름밤 독서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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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경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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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하리만큼 더웠던 여름이 이제 서서히 사그라들고 있음을 밤마다 조금씩 느끼는 8월입니다.
 
짧았던 방학과 휴가를 이제 마무리 하려니 조금은 섭섭하고 서글프기까지 하네요.
 
독서치료도 나름 긴 방학 중이지요??
서로의 안부와 소식이 궁금해집니다
 
21일 모임에서 이야기 한~~~보따리 풀어내구요.
이제 슬슬 축제를 위한 준비를 해볼까 합니다
 
8월 18일까지 댓글로 8월 31일 축제를 위한 선정하신 책 제목을 적어주세용 ^^
 
 

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profile_image 관리자 작성일

독서치료 회원님들 무더위에 잘들지내시죠?
방학이라 아이들 챙기랴 책 읽을 시간이나 있으셨나 몰라ㅎㅎ
저는 복많은 사람이라 하루하루 바쁘게 지내다보니 책 구경도 못하고 있어요.
이번축제 불참 선언하니 마샘 안된다 하여 잠깐 생각하니
-그녀는 왜 혼자서 구두를 고르지 못할까- 가  머리에 떠올라
선생님 저는 이책으로 할게요
선생님 혼자서 고생이 많으세요 ㅎㅎ
21일 독서치료 시간에 반가운 얼굴들 보여주세요~~

이귀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귀애 작성일

선생님! 전 글쓰기가 두렵기만 합니더~ 고마 말로만 할때는 술술 풀리던 내용도 글로 옮기려니 자꾸만 주춤거리고 더디기만 않합니꺼.ㅎ 우쨌던지간에 많은님들 지도편달 부탁 드립니데이~~
지는마 "자기 사랑 노트"로 할꺼라예

김영애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영애 작성일

지리산 초가집 툇마루에 누워 바라본 하늘과
시원한 바람이 억수로~~~그리워지는 나날입니다.

  방학은 다 끝나가고,
할일은 숙제로 많이 남아있고.ㅠㅠ

전 김형경의 "사람풍경"으로 고를게요.

넘치는 의욕에 추임새라도 잘 넣어줘야 할건데... 항상 수고가 많으셔요.^^

정경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경희 작성일

쌤, 꼭 우리가  독서 치료용으로 읽은 책 아니어도 되죠?
그럼 저는 미치 앨봄의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으로 할게요.
아 겁나 바빠서 스스로 조용히 나 자신을 돌아 볼 여유가 없네요. ㅠ,ㅠ
디스크 환자가 좀 누울 시간이 없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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