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5일 "종이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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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경연님의 댓글
마경연 작성일
철이와 송이가 살아갈 삶이 어떨지 그 아이들이 갖게될 마음의 상처가 눈에 보이기에 책을 읽는 내내 마음이 먹먹했지요. 하지만 철이의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부족하지만 나름의 충분한 사랑을 받고 있어서 조금의 위안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함께 읽는 "점과 선"을 통해 우리가 왜 책을 읽고 나눔을 해야 하는지 생각해보았습니다. 아무렇게나 헝클어져 있던 자신의 모습이, 자신이 자유와 기쁨이라고 생각했던 모습들이 사실은 무질서와 게으름에 지나지 않는 다는 것을 깨달았던 직선처럼 자신의 삶을 들여다보고 정확히 바라보기 위해 우리는 끊임없이 책을 읽고 나누고 성장해가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일정한 방향이 있는 힘이라야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
진해중앙초김순숙님의 댓글
진해중앙초김순숙 작성일
"점과 선" 꼭 읽어야겠네요. 헝클어진 나를 바로 새우기 위해~
직선은 너무 심심하고 상처를 남길까 하여 두렵기도 합니다.
곡선이면 좋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점심 맛있게 드시고 화이팅합시다.
마경연님의 댓글
마경연 작성일
샘.... 댓글이 달리면 글을 수정할수가 없네요.
정리자 전경희 -> 정경희 로 수정합니다.
제가... 호적을 맘대로 바꿔서 지송해요...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철이와 송이는 할머니 할아버지의 사랑으로 어려운 일이 닥쳐도 잘 이겨내리라 믿어요.
사랑의 힘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