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5월 21일 신동엽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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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해중앙초김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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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시인들은 다 잘생겼을까요?? ㅎㅎㅎㅎㅎ
영혼이 순수해서 일까요?? ㅎㅎㅎㅎ
껍데기는 가라던 신동엽 시인의 시를 만날 시간을 기대하며 먼저 사진을 찾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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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손병연님의 댓글
손병연 작성일
그동안에 너무 달콤했던 시에 길들여져 있었던 것 같습니다.
김수영 신동엽 시인을 만나면서 무지한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의식을 깨우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한번쯤은 다시 생각 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시를 읽을줄 아는 사람...
그런 사람으로 살아야 할 듯 합니다
박옥희님의 댓글
박옥희 작성일
나에게 시는 항상 어렵고 어려운 것이었는데...시를 읽고..조금 많이 이해하고...
4월과 5월 행복했습니다.
시대를 아파하고, 역사를 기억하는, 시인의 시를 읽고,
요절한 작가를 생각하고, 그가 생각하고 아파한 시대와 역사를 함께 아파하고, 기억하고...좋았습니다^^
진해중앙초김순숙님의 댓글
진해중앙초김순숙 작성일
고정민님은
"너에게",
"마려운 사람들의 미국땅 살만큼의 돈만큼만",
"누가 하늘을 보았다 하는가"등을 접었다고
문자를 보내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