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2일 러시아 문학-안나 카레니나 영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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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한명숙님의 댓글
한명숙 작성일
아름다운 영화를 봤습니다.
책만 보고난 후라면 느끼지 못했을 사랑을 보고나니 여운이 더 짙게 남네요.
죽음으로 사랑을 간직하고 간 안나의 아픈가슴이 느껴집니다.
미치도록....지키고 싶은 사랑이 .....
가을로 가는 길목에서 왠지 목이 메입니다.....
명숙
손병연님의 댓글
손병연 작성일
사랑...
영원히 풀수 없는 수수께끼 아닐까요?
함께 해도 외롭고,
곁에 없으면 더 외로운 사랑이란 놈....
그 사랑때문에 행복 했지만,
그 사랑이란 놈 때문에 죽기도 하는...
이 죽일놈의 사랑...
그래도 그가 그립네요....
진해중앙초김순숙님의 댓글
진해중앙초김순숙 작성일
비오는 금요일 ~~
할 일이 너무 많아 이제야 들어와 확인했네요!!
책이 더 좋은 거 같아요!!
그 시대에나 지금이나 사랑에 목숨 건 사람들이 있었네요.
남들이 볼 때는 무모해보이거나 이기적으로 보이는 그들~~
나는 사랑하고 있는가?
목숨을 내건, 체면이나 뒷말에 두려워하지 않는
불장난 같은 사랑을 한번이라도 하고 잡다 진짜로~~~
손병연님의 댓글
손병연 작성일
히~~~ 그럴것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