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6일 전혜린의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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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해중앙초김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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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서출판, 2008년판, 전혜린 에세이 1(수필집, 초판 1966)
이 모든 괴로움을 또 다시, 전혜린 에세이 2(일기와 서간집, 초판 1968)
번역서
F. 사강의 어떤 미소(1956)
E. 슈나벨, 한 소녀의 걸어온 길. 1958
이미륵의 압록강은 흐른다. 1959
E. 케스트너의 파비안, 1960
루이제 린저의 생의 한가운데, 1961
H. 게스턴의 에밀리에, 1963
W. 막시모프의 그래도 인간은 산다, 1963
H. 노바크의 태양 병, 1965
읽은 작품이 얼마 안된다.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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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손병연님의 댓글
손병연 작성일
수고 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