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창원 `봉림초등 15년사'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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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봉림초등학교 학교사를 정리한 ‘봉림교육 15년사’가 발간됐다.
봉림초등(교장 이환주)은 지난 15년 동안의 교육활동을 정리한 ‘봉림교육’을 발간. 학교 교육의 흐름을 판단케 하고 미래의 교육을 설계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학교사’ 편찬이 활발하지만 사료 부족으로 내용면에서 충실도가 떨어지는 경우가 가끔 있었다. 사료의 가치에 대한 관심이 부족해 그동안 각종 교육활동의 계획이나 과정. 결과들을 폐기해 버렸기 때문이다.
봉림초등의 경우도 10년사 발간 기회를 놓침으로써 15년사를 준비하는데 어려움이 컸다고 한다.
이 때문에 미국에 이민 간 5년 전 어머니회 임원과 수차례 전화통화를 해야 했고. 폐기 직전의 문서철에서 단 1부밖에 남지 않은 ‘학교 요람’을 찾아내기도 했다.
다행스럽게도 학교사의 중요성에 대한 이환주 교장의 판단과 교육사에 대한 경험이 풍부한 이만영 교사의 노력으로 ‘봉림교육 15년사’가 이번에 탄생했다.
책자는 개교. 연혁. 학교 조직. 교육과정. 교육의 지원 및 관리. 교육의 평가와 실적. 졸업생 명부 등으로 구성돼 있다.
봉림초등은 2천부를 발간. 도교육청과 도내 도서관에 600여부. 도내 20개 시군교육청에 580여부 등을 배포했다. 정오복기자 obokj@knnews.co.kr
봉림초등(교장 이환주)은 지난 15년 동안의 교육활동을 정리한 ‘봉림교육’을 발간. 학교 교육의 흐름을 판단케 하고 미래의 교육을 설계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학교사’ 편찬이 활발하지만 사료 부족으로 내용면에서 충실도가 떨어지는 경우가 가끔 있었다. 사료의 가치에 대한 관심이 부족해 그동안 각종 교육활동의 계획이나 과정. 결과들을 폐기해 버렸기 때문이다.
봉림초등의 경우도 10년사 발간 기회를 놓침으로써 15년사를 준비하는데 어려움이 컸다고 한다.
이 때문에 미국에 이민 간 5년 전 어머니회 임원과 수차례 전화통화를 해야 했고. 폐기 직전의 문서철에서 단 1부밖에 남지 않은 ‘학교 요람’을 찾아내기도 했다.
다행스럽게도 학교사의 중요성에 대한 이환주 교장의 판단과 교육사에 대한 경험이 풍부한 이만영 교사의 노력으로 ‘봉림교육 15년사’가 이번에 탄생했다.
책자는 개교. 연혁. 학교 조직. 교육과정. 교육의 지원 및 관리. 교육의 평가와 실적. 졸업생 명부 등으로 구성돼 있다.
봉림초등은 2천부를 발간. 도교육청과 도내 도서관에 600여부. 도내 20개 시군교육청에 580여부 등을 배포했다. 정오복기자 obokj@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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