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딱뚜뚜딱 쓰윽싹쓱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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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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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가족들과
정말 알콩달콩, 그럭저럭, 후다다닥
정신없이 살아온것같네요.
바깥(?)생활하느라
안생활은 엉망이었네요
오늘부터 이틀간
우리집에 공사가 진행중입니다.
10년간 내팽겨쳐두었던
벽지와 장판, 씽크대를 산뜻한 걸로 바꾸는 중입니다.
그런데
히히헤헤
정말 살림 대충~~ 산 것 같습니다.
추집고 더러운것이 이루 말로 다 할 수 없을만큼이네요
나이롱주부, 나이롱엄마였어요. ㅋ
하지만
공사가 끝나면.......
새 마음 새 뜻으로 제대로(?) 살겁니다. 크하하하하
(사무국에 볼일 있으신 분은 국장손전화로 전화주세요 -목,금요일에요)
정말 알콩달콩, 그럭저럭, 후다다닥
정신없이 살아온것같네요.
바깥(?)생활하느라
안생활은 엉망이었네요
오늘부터 이틀간
우리집에 공사가 진행중입니다.
10년간 내팽겨쳐두었던
벽지와 장판, 씽크대를 산뜻한 걸로 바꾸는 중입니다.
그런데
히히헤헤
정말 살림 대충~~ 산 것 같습니다.
추집고 더러운것이 이루 말로 다 할 수 없을만큼이네요
나이롱주부, 나이롱엄마였어요. ㅋ
하지만
공사가 끝나면.......
새 마음 새 뜻으로 제대로(?) 살겁니다. 크하하하하
(사무국에 볼일 있으신 분은 국장손전화로 전화주세요 -목,금요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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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심언봉님의 댓글
심언봉 작성일
아하 그렇쿠나........ㅋㅋㅋ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