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끔한 비판,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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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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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에사 글을 씁니다.
지난 8일(수요일), 포럼 운영위원회가 있었습니다.
학생토론회 이후 그 평가회를 겸한 운영위원회였습니다.
학생토론회에 대한 비판적 이야기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 추진을 직접 담당한 사람으로서, 포럼의 대표 중 한 사람으로서 많은 걸 느꼈습니다.
준비 과정에서도 물론 느끼지 않은 것은 아니었지만,
일은 결코 혼자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새삼 반성하게 됩니다.
학교폭력 관련 남은 일정 모두를,
포럼 가족 모두가 힘을 합하여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반성과 함께 모두의 분발을 부탁드립니다.
2005년 6월 12일(일요일) 오후
사무실에서 행정사무감사를 준비하던 중에
박종훈 올림
지난 8일(수요일), 포럼 운영위원회가 있었습니다.
학생토론회 이후 그 평가회를 겸한 운영위원회였습니다.
학생토론회에 대한 비판적 이야기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 추진을 직접 담당한 사람으로서, 포럼의 대표 중 한 사람으로서 많은 걸 느꼈습니다.
준비 과정에서도 물론 느끼지 않은 것은 아니었지만,
일은 결코 혼자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새삼 반성하게 됩니다.
학교폭력 관련 남은 일정 모두를,
포럼 가족 모두가 힘을 합하여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반성과 함께 모두의 분발을 부탁드립니다.
2005년 6월 12일(일요일) 오후
사무실에서 행정사무감사를 준비하던 중에
박종훈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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