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평준화의 대입 내신 갈등에 대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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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른교육권실천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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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바른교육권실천행동입니다.
최근 2008년 대학입시를 둘러싸고 대학과 교육부간의 갈등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대학은 현행 평준화 제도 하에 각 고교의 학력차가 엄연히 존재하는 상황에서 동일 조건으로 학생을 선발하는 것은 우수한 학생을 공정하게 선발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내신비율이 확대될수록 입시 불공정 역시 확대된다는 입장인 반면, 교육부는 2008학년도 대학입시에서 내신을 강화한다는 방침은 수많은 논의를 거쳐 이미 4년 전 사회적 합의를 통해 결정된 것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이에 바른교육권실천행동은 고교평준화와 내신이 교육의 근본적 문제로 자리 잡고 있는 현실이 대학입시를 비롯한 여러 가지 갈등을 야기하고 있다는 판단에서 과연 고교평준화와 내신의 근본적인 문제가 무엇인지 짚어보고 합리적인 대안에 대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일 시] 2007년 8월 28일(화) 오후 2시
[장 소]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교육장 [약도] (시청역 10번 출구)
[주 최] 바른교육권실천행동
[후 원] 바른사회시민회의
* 사 회
이성호 (중앙대 교수/바른교육권실천행동 정책위원장)
* 기조발표
이인호 (명지대 석좌교수)
* 주제발표
이 영 (한양대 교수)
최영철 (한국사립대학교수회연합회 이사장)
* 토 론
강인수 (수원대 교육대학원장)
성재호 (성균관대 입학처장)
이주호 (국회의원 / 교육위원회)
[참가신청하기]
[담 당] 문주현 교육부장 (moon@caper.or.kr | 02-741-8761)
최근 2008년 대학입시를 둘러싸고 대학과 교육부간의 갈등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대학은 현행 평준화 제도 하에 각 고교의 학력차가 엄연히 존재하는 상황에서 동일 조건으로 학생을 선발하는 것은 우수한 학생을 공정하게 선발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내신비율이 확대될수록 입시 불공정 역시 확대된다는 입장인 반면, 교육부는 2008학년도 대학입시에서 내신을 강화한다는 방침은 수많은 논의를 거쳐 이미 4년 전 사회적 합의를 통해 결정된 것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이에 바른교육권실천행동은 고교평준화와 내신이 교육의 근본적 문제로 자리 잡고 있는 현실이 대학입시를 비롯한 여러 가지 갈등을 야기하고 있다는 판단에서 과연 고교평준화와 내신의 근본적인 문제가 무엇인지 짚어보고 합리적인 대안에 대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일 시] 2007년 8월 28일(화) 오후 2시
[장 소]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교육장 [약도] (시청역 10번 출구)
[주 최] 바른교육권실천행동
[후 원] 바른사회시민회의
* 사 회
이성호 (중앙대 교수/바른교육권실천행동 정책위원장)
* 기조발표
이인호 (명지대 석좌교수)
* 주제발표
이 영 (한양대 교수)
최영철 (한국사립대학교수회연합회 이사장)
* 토 론
강인수 (수원대 교육대학원장)
성재호 (성균관대 입학처장)
이주호 (국회의원 / 교육위원회)
[참가신청하기]
[담 당] 문주현 교육부장 (moon@caper.or.kr | 02-741-8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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