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입사 지원시 알아두면 좋은 10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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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있는 제목으로 눈길 `확'
3개월내 찍은 사진 실제와 다르지 않게
페이징에 인사말과 함께 연락처 기재
포트폴리오 첨부 발송.. 수신여부 꼭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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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상반기 채용시즌에 돌입하면서 주요 공기업이나 대기업들의 공채가 잇따르고 있다.
하지만 취업난이 심각하다보니 취업의 첫 관문인 서류전형 통과도 쉽지 않다는게 취업준비생들의 하소연이다. 특히 대부분 기업들이 입사지원서를 온라인으로 받고 있는 추세이므로 유의해야 한다. 간혹 사소한 실수 또는 전달 오류로 인해 인사 담당자에게 서류가 전달되지 않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최근 매스컴 취업포털 미디어잡(www.mediajob.co.kr)이 제시한 ‘온라인 입사지원시 주의해야 할 점 10가지 노하우’를 소개한다.
▲사진에 공을 들여라= 이력서 사진에 상당한 신경과 공을 들여야 한다. 온라인 지원에서는 사진 이미지가 통과에 30% 이상 영향을 끼친다. 그리고 최신 3개월 내에 찍은 사진으로 실제 이미지와 너무 다르게 편집하지 않도록 한다.
▲도장 이미지를 활용하자= 온라인 지원시 또는 서류지원시 도장을 반드시 첨부하거나 날인해야 한다. 그럼으로써 지원자의 세심함을 보여줄 수 있고. 신뢰감을 더욱 높일 수 있다.
▲이력서 메일 제목에 관심갖자= 제목을 보낼 때 해당 직종에 관련한 개성있는 제목을 붙이되. 적어도 신입. 경력 여부와 지원분야가 제목안에 포함되도록 한다.
▲이력서를 잘 보내자= 적어도 2회 발송하고. 반드시 수신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메일서버나 네크워크 장애 또는 인사 담당자의 실수로 서류가 삭제되거나 도착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인사말을 활용하자= 서류만 보내지 말고 메일 페이징에 공손한 인사말과 연락처 등을 적어 보낸다. 그럼으로써 첨부된 서류를 열지 않더라도 바로 연락을 받을 수도 있고. 지원자의 성실성을 보여줄 수 있다.
▲이력서 접수자의 컴퓨터를 감안하자= 상대의 프로그램 툴을 감안하여 두 가지 종류(HWP. DOC 등)로 만들어 보내야 한다. 특히 아래아한글 서류의 경우. 한글97 파일로 보내야 한글97. 한글2002 사용자 모두 열어볼 수 있다.
▲자기소개서는 두괄식으로 쓰자= 자기소개서는 두괄식으로 상단에 주요 내용이나 중심어. 제목 등을 강조하여 적어야 한다. 소개서 말미에 다시 한번 요약하여 강조하는게 좋다.
▲한글 맞춤법에 관심을 갖자= 지원서류에서의 오타 및 문법. 띄어쓰기 오류 등은 절대 피해야 하며. 입사지원시 회사가 요구하는 원칙들을 정확히 따라야 한다.
▲취업포털 사이트 매일 접속= 적어도 3개 이상의 취업포털에 본인의 이력서를 등록해 놓고. 매일 수정하여 항상 맨 위에 올라갈 수 있도록 특별히 관리한다.
▲포트폴리오를 반드시 첨부한다= 일반적으로 채용 담당자들은 이력서. 사진. 자기소개서 등을 기본 제출서류로 받는다. 특별히 자격증 사본이나 관련서류를 원하고. 포트폴리오를 원하기도 한다. 온라인 지원시 서류 통과율을 높이려면 보내라고 하지 않아도 적극적으로 포트폴리오(기획안. 대본. 디자인 등등)를 첨부하여 개성있고 능력있는 모습을 보여주면 더 좋다.
김시출 미디어 잡 대표는 “채용시 또는 면접관으로 초빙되어 지원자들의 이력서를 보게 되면 아주 사소한 실수로 인사 담당자에게 서류가 전달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다”면서 “온라인 입사지원시 주의해야 할 점을 잘 파악해 놓는다면 훨씬 높은 1차 통과율을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홍정명기자
3개월내 찍은 사진 실제와 다르지 않게
페이징에 인사말과 함께 연락처 기재
포트폴리오 첨부 발송.. 수신여부 꼭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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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상반기 채용시즌에 돌입하면서 주요 공기업이나 대기업들의 공채가 잇따르고 있다.
하지만 취업난이 심각하다보니 취업의 첫 관문인 서류전형 통과도 쉽지 않다는게 취업준비생들의 하소연이다. 특히 대부분 기업들이 입사지원서를 온라인으로 받고 있는 추세이므로 유의해야 한다. 간혹 사소한 실수 또는 전달 오류로 인해 인사 담당자에게 서류가 전달되지 않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최근 매스컴 취업포털 미디어잡(www.mediajob.co.kr)이 제시한 ‘온라인 입사지원시 주의해야 할 점 10가지 노하우’를 소개한다.
▲사진에 공을 들여라= 이력서 사진에 상당한 신경과 공을 들여야 한다. 온라인 지원에서는 사진 이미지가 통과에 30% 이상 영향을 끼친다. 그리고 최신 3개월 내에 찍은 사진으로 실제 이미지와 너무 다르게 편집하지 않도록 한다.
▲도장 이미지를 활용하자= 온라인 지원시 또는 서류지원시 도장을 반드시 첨부하거나 날인해야 한다. 그럼으로써 지원자의 세심함을 보여줄 수 있고. 신뢰감을 더욱 높일 수 있다.
▲이력서 메일 제목에 관심갖자= 제목을 보낼 때 해당 직종에 관련한 개성있는 제목을 붙이되. 적어도 신입. 경력 여부와 지원분야가 제목안에 포함되도록 한다.
▲이력서를 잘 보내자= 적어도 2회 발송하고. 반드시 수신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메일서버나 네크워크 장애 또는 인사 담당자의 실수로 서류가 삭제되거나 도착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인사말을 활용하자= 서류만 보내지 말고 메일 페이징에 공손한 인사말과 연락처 등을 적어 보낸다. 그럼으로써 첨부된 서류를 열지 않더라도 바로 연락을 받을 수도 있고. 지원자의 성실성을 보여줄 수 있다.
▲이력서 접수자의 컴퓨터를 감안하자= 상대의 프로그램 툴을 감안하여 두 가지 종류(HWP. DOC 등)로 만들어 보내야 한다. 특히 아래아한글 서류의 경우. 한글97 파일로 보내야 한글97. 한글2002 사용자 모두 열어볼 수 있다.
▲자기소개서는 두괄식으로 쓰자= 자기소개서는 두괄식으로 상단에 주요 내용이나 중심어. 제목 등을 강조하여 적어야 한다. 소개서 말미에 다시 한번 요약하여 강조하는게 좋다.
▲한글 맞춤법에 관심을 갖자= 지원서류에서의 오타 및 문법. 띄어쓰기 오류 등은 절대 피해야 하며. 입사지원시 회사가 요구하는 원칙들을 정확히 따라야 한다.
▲취업포털 사이트 매일 접속= 적어도 3개 이상의 취업포털에 본인의 이력서를 등록해 놓고. 매일 수정하여 항상 맨 위에 올라갈 수 있도록 특별히 관리한다.
▲포트폴리오를 반드시 첨부한다= 일반적으로 채용 담당자들은 이력서. 사진. 자기소개서 등을 기본 제출서류로 받는다. 특별히 자격증 사본이나 관련서류를 원하고. 포트폴리오를 원하기도 한다. 온라인 지원시 서류 통과율을 높이려면 보내라고 하지 않아도 적극적으로 포트폴리오(기획안. 대본. 디자인 등등)를 첨부하여 개성있고 능력있는 모습을 보여주면 더 좋다.
김시출 미디어 잡 대표는 “채용시 또는 면접관으로 초빙되어 지원자들의 이력서를 보게 되면 아주 사소한 실수로 인사 담당자에게 서류가 전달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다”면서 “온라인 입사지원시 주의해야 할 점을 잘 파악해 놓는다면 훨씬 높은 1차 통과율을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홍정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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